작성일 : 16-03-02 12:06
택배에 대하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746  
택배 지입을 하고자 하시는분들께

국내 택배산업이 물류혁명의 총아로 각광받으면서 3조원대의 시장규모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택배산업이 TV홈쇼핑 및 전자상거래(옥션등) 등의 급속한 발전으로
 
기업 및 일반 고객으로까지 확산 되고있어 물류업계는 향후 5년간
 
연평균 15~20%대의 시장율을 기록할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장미빛 청사진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현재 cj대한통운,현대,한진등이 선두주자로서 자리를 잡고 있으며 로젠,옐로우등 중소 택배가 선전을 하고 있고,
 
그외 KGB,트라넷, 아주 등 이름도 알수없는 택배사들이 줄줄이 생겨 나고 있고,
 
거기다 정부기관인 우체국 택배까지 끼어들어 혈투를 벌이는 전쟁터로 변하고 있습니다.

 
택배는 정직하다.

택배는 정직하기에 땀흘린만큼 고수입이 보장됩니다.

때로는 점심식사를 제때 찾아 먹을수 없을 정도로 바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택배업이란 일을 몰랐고 적응이 안됐기 때문입니다.


택배는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다.

처음엔 힘이 들지만 두세달이 지나면 지역의 지리와 특성을
 
알수있고 매일 반복하는 일이기에 노하우가 축적되며 요령도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계속 불평 불만이 쌓이게 됩니다.

당사직영 차주분 께서는 한달에 520만원 까지 수입을 올린분도 있습니다.

택배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 3~4 개월 정도면  많은 수익을 보장 받을수 있는 직업입니다.


택배는 노력이다.

택배일로 많은 수익을 올린 사람은 배송하는 일만 하지 않읍니다.
 
많은 거래처를 확보하여 물건을 픽업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영업을 해야만 합니다.(우체국택배는 픽없없음)

아무리 물량을 많이 배송해도 하루에 배송하는 물량은 한계가 있읍니다.

하루 시간중 8시간 배송 기준으로 시간당 20개 배송시 하루 160개입니다.

그러므로 택배는 배송일이 제일 중요하지만 본인의 수익을 위하여
 
시간이 허락하는 한도에서 지속적으로 픽업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

현재 택배의 단가는 지역적으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개당 900원으로 기준하시면 적당합니다.
(우체국택배는 조금 높읍니다)

그러나 택배도 비수기가 있읍니다.
 
6월말 부터 8월중순까지 입니다.
  
그러므로 픽업에 늘 신경을 써서 고정 수입을 확보 해야합니다.

기존에 택배를 하시는 분들께 택배일에 대하여 질문하면 모든 사람들이 힘든일 이라고 답변합니다.
   
그럼 반대로 왜 힘든일을 하시나고 다시 반문하면 그래도 일은
 
힘들지만 수입이 좋아서 라고 답변합니다. 
  
그분들은 노력을 많이 하신 분들 입니다.
 

택배는 잘 선택 해야한다.

우리나라에는 많은 택배 회사가 있습니다.
   
또한 지금 부터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참고가 되길 부탁드리며,
 
타 회사를 비방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우리나라 택배회사는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cj대한통운과 우체국택배
 
(고령자가능 및 픽업이 없음)가 가장 선두에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한진,현대를 들수 있읍니다.
 
다른 택배사들도 꾸준한 노력속에서  상위 그룹에 속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읍니다.


택배는 지역이 중요하다.

택배는 정말 본인이 일하는 구역을 잘 만나야 합니다.

첫째로 본인의 거주지 인근 지역이면 재일 좋습니다.
 
유류비를 절약할수 있고 식대도 절약할수 있습니다.
 
둘째로 배송이 쉬우면서도 물건을 픽업 할수있는 지역입니다.
 
수입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환경입니다.
 
도로가 잘 정리된 지역이면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넷째는 사람입니다.운수회사 및 원청 센타장을 잘 만나야됩니다.
 
배송하는 사람을가족적인 분위기로 이끌수 있는 분을 만나야 합니다.
.
그러나 이런 모든 조건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습니다.
 
위의 조건중 50%의 조건을 충족시킨다면 나머지 50%는 본인의
 
하고자하는 마음의 각오와 결심 그리고 노력입니다.

처음의 글처럼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는 약 일만대의 택배 차량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 95%인 9,500대의 차주분들은 잘 적응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나머지 5%인 약 500대의 차주분들은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의 고비를 얼마나 잘 지혜롭게 넘기냐에 따라 모든것이
 
결정 됩니다.

어떤이는 택배하여 많은 수익을 보장받고, 어떤이는 택배를 한게
 
후회된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후회 하시는 분들 보다 더 많은 분들이 이 일을 잘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노력한 만큼 이익을 보는 택배가 정직하다고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추후 2~3년후엔 다른 직종으로의 전환이돼는 발판이 됩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는 모든 예비차주분들께 약간이나마 도움의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ps: 당사는 cj대한통운과 원청계약 회사로서 1톤~14.5톤까지 전국으로 모집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문의전화 주세요